대략 내가 삽십년에 걸쳐서 했을 양의 정리를 요 며칠 새 몰아쳐서 한듯하다.ㅜㅠ
그러게 첨부터 정리를 칼같이 해놓으면 이럴 일도 없었겠지...
창신리빙인지 뭔지에서 온 물건들은 대체로 양호했으나 하나가 구석이 깨져있지만 반품하고 어쩌고 하자면 시간이 걸리므로 안보이게 넣어두고 2박 3일간 정리를 한 다음에 모든것들이 제자리를 찾은듯 하다.
옷장정리를 할 때마다 느끼는 건 내 옷이 너무 많은데 입을 건 없다는 사실의 재확인 및 앞으로 옷을 살 때 두개를 버리자는, 지킬 수 있을런지 모르는 원칙의 재정립.
버릴것도 산더미들인데 버리자니 아깝고 줄 사람도 없는 상태좋은옷들은 참으로 처치곤란이다. 사람들이 이래서 벼룩을 하는가보다. 하지만, 벼룩으로 올리기엔 귀찮음이 뒤따르므로 절대 못한다. 아무래도 버리게 될듯.
아울러 어제 구매하여 택배로 받은 품목은,
1.아벤트 쿨링컵
2.아벤트 호환용 손잡이(지만 쿨링컵에 호환이 안되므로 무용지물이지만 택배비 아까워 반품하지 못하는 비운의 물품이 되었다는...)
3.구연산 5kg
4.과탄산소다 5kg
덧붙여 홍양이 come back 했다.
근 3년만이라 반갑기도 하고 쫌 귀찮기도 하다.
그러게 첨부터 정리를 칼같이 해놓으면 이럴 일도 없었겠지...
창신리빙인지 뭔지에서 온 물건들은 대체로 양호했으나 하나가 구석이 깨져있지만 반품하고 어쩌고 하자면 시간이 걸리므로 안보이게 넣어두고 2박 3일간 정리를 한 다음에 모든것들이 제자리를 찾은듯 하다.
옷장정리를 할 때마다 느끼는 건 내 옷이 너무 많은데 입을 건 없다는 사실의 재확인 및 앞으로 옷을 살 때 두개를 버리자는, 지킬 수 있을런지 모르는 원칙의 재정립.
버릴것도 산더미들인데 버리자니 아깝고 줄 사람도 없는 상태좋은옷들은 참으로 처치곤란이다. 사람들이 이래서 벼룩을 하는가보다. 하지만, 벼룩으로 올리기엔 귀찮음이 뒤따르므로 절대 못한다. 아무래도 버리게 될듯.
아울러 어제 구매하여 택배로 받은 품목은,
1.아벤트 쿨링컵
2.아벤트 호환용 손잡이(지만 쿨링컵에 호환이 안되므로 무용지물이지만 택배비 아까워 반품하지 못하는 비운의 물품이 되었다는...)
3.구연산 5kg
4.과탄산소다 5kg
덧붙여 홍양이 come back 했다.
근 3년만이라 반갑기도 하고 쫌 귀찮기도 하다.


